구글 앱엔진이란 것이 있다. 오늘 김석준님으로부터 이 녀석을 소개받고, 저장소로써 이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 않겠냐는 조언을 들었다. 우리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구글이 서버를 관리해준다는 개념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Storage API만을 사용함으로써 우리가 할 일을 웹서버개발로 한정하고, 나머지 잡일은 구글에게 맡기는 것이다. 구글에게 맡길 수 있는 잡일들은 SQL서버 백업, 웹서버 백업, SQL리플리케이션 설정, 웹서버 로드밸런싱 등등등. 그런 것들을 모두 맡기는 것이다. 아직 기업에서 사용해서 성공한 사례는 없다. 왜냐하면, 아직 개발자에게만 일부 공개된 상태이기 때문. 자.. mysql 을 직접깔고, 리플리케이션 설정때문에 밤샘할것인가, 구글에게 돈을 주고 어플리케이션 호스팅을 해달라고 할 것인가. 구글을 믿어봐? 응? 참, 어플리케이션을 뭘로 만드는 건지 궁금해져서 읽어봤더니, 역시 파이선! 장고! (django, 얘들은 쟁고~라고 읽네그랴. .뭐... 체리py나 파일론도 쓸수있단다.) 동영상은 구글 앱엔진에 대한 설명이다. 고화질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3Ztr-HhWX1c 이 동영상은... 9분만에 방명록만들기? 고화질 http://www.youtube.com/watch?v=bfgO-LXGpTM P.S. 두번째 동영상을 보고나면, 구글앱엔진 보다는... 텍스트메이트가 더 땡기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