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김에 파릇파릇한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들어보자. (세이코에 대해 포스팅한게 4년전이네, 그때 TV에서 러브레터를 해줬었고.)




요건 다른 버전!


촌스럽지만, 자꾸 보게되는 걸. 원더걸스니 뭐니 하고 새로운 가수들이 나오긴 하지만, 뭔가 원칙은 안변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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