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의있는 블로그에는 이산 후기가 올라왔다. 영조가 갸락지를 송연에게 주며 영조는 세손의 동료임을 들었다고.....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마누라님한테 "그럼 희빈송씨가 되는건가" 라고 농담을 했다가 썰렁하다고 꾸지람만 들었다. 나도 안다. 이름이 송연이라고. 근데 성은 뭘까? 그건 그렇고, 옥과장님께서는 더이상 이산 리뷰를 안하신 단다. 그 이유는... 제가 영조의 그 말을 듣고 이산 그말을 듣고 하는 말을 들으며 앞르로고민이 되신단다. 흐흐. 저도 오늘 부모님께 전화한번 드릴라고 했는데 벌써 한시반이네요. 내일 해야겠습니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