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씨엠립.

캄보디아에 왔다. 한번은 봐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이번에 질러봤다. 앙코르왓. 좋다. 한번은 봐야 할 곳임에 틀림없다.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온 것이 다행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데, 꽤 힘들어하실 것 같다.

내일까지 있다가, 다시 방콕으로 나가서 아란-뜨랏-코창으로 가려고 한다. 동생이 한번은 바다를 찍고 들어가고 싶어하는 관계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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