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키 상의 이야기는 전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음모론을 닮아서 링크걸어둔다. 지나간 기회...다. 초콜렛아가씨와의 이별 몽환적이다... 재미있는 물품들 - 역시 이진법시계가 제일 탐난다. 앗, 로봇찌빠다. 구글의 비둘기 키스 --- 빠이에서 자유롭던 엘리다스 아저씨는 먼나라로 떠나신다. 엘리다스님은 미스코리아 뺨치는 여인의 인도여행 길잡이였다. 땅은 넓고 동네는 작다. 모두가 서로을 알고있다. 엘리님, 블로그에서 하나, 둘,셋, 넷 --- 경제학은 언제나 우리 사회라는 시스템에 대해서 명쾌한 답변을 주는 것 같으면서도 난해함을 잃지 않는다. 언제나. --- 이정우님의 아트인 컬쳐 처음1,처음2,두번째 하나, 둘, 셋, 그리고, 헨리다거라는 사람에 대해서 --- The 3rd Eye의 단편 번역들 얼굴 뒤에 숨은 영혼, 모하메드를 찾아간 산, 그토록 눈이 멀어서야 --- 엄마쟤흙먹어님 상대주의 절대주의, 가설, 건축의 스트레스, 예술과 환영, 타이거, 타이거, 서양미술사, 미학오디세이,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1 --- 미친 병아리님 억울한 악마, 번영하기를 원한다면.., 핵심인재 퇴사비용, Six Degrees, 경영관련 컴퓨터 이야기들. 퀘이크 엔진, 도형의 회전, UI 업데이트를 위해 메시지들을 처리해야할때.. , MFC 없이, 혹은 Release 모드에서 TRACE 매크로 활용..(전에 본거지만 일단 스크랩), 프로세스 시작시키고 기다리기..,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Debugging ---- The Story 난.. 짜파티, 피자, 스테이크 ---- 막다른 골목에서 상어가 사람이라면, 노로 에이타로의 발견, 책 속에서., 진은영/Paul Auster, 혹은 우연의 검은 상자, 으젠느 앗제, TV에서 조나단 반브룩을 보다, 기원에 관한 환상 ---- 루리루리님 MJ에 대한 단상, 당첨자 발표 ---- interlude님 지름신 강림에 대한 고찰 풍수학원 --- my starlight night에서 겨울의 별자리 --- luke님의 실크로드 open eyes --- milkwood님의 비밀 - Don't ask, Don't tell. american gothic 호수의 여인 프라네테스 --- 그리고.. 한동안 유행했던 현대시들 체의 사진 음.. 2004년 에세이들 layered arch 레이먼드 카버와의 대화 내인생의 영화들 나중에 서울가면 읽어야 할 책들 바람의 열두 방향 10년 후, 한국 천사와 악마. 댄 브라운, 문장으로 보는 유럽사(원서로살것) 그리고 이건 푸른고래님이 읽으셨다는 "10년후,한국"에 대한 반박 :장기영의 "CEO장보고, 대한민국을 말한다" ==== 너무 많다. 일단 보이는 것들만 정리했다. 그런데, 과연 블로그 라인에 그냥 두는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