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에서 뷰포인트는 이번에도 실패. 너무 높아보였다. 까르마의 불쑈는 찍었다. 동영상으로.

곧바로 치앙마이-빠이로 갈지, 잠시동안 타운에 머무를지 정하지 못했다. 가져온 책은 한줄도 보지못했다.

이제야 여행하는 기분이 난다. 셀렉남. 은 베트남의 퍼와 비슷하다. 바미남이랑 다른점은 아직 모른다. 어쨌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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