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크래쉬의 공연을 TV로 해주더군요. 여전히 건방지고, 여전히 멋있었습니다.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네 전부를 걸어 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그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아, 넵.

이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 하나 모릅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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