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나 일본어로 보았던 영화를 더빙으로 보니까 어딘가 어색해보였다. "아타시와 겡끼데쓰" 는 결국 더빙하지 않았네.. 여기서, "와타시" 대신 쓰이는 "아타시"는 여자애들이 쓰는 말. 어딘가 미소녀게임에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가 떠오른다. 산에 살고있던 불할아범 (더빙은 불영감)이 부르던 노래는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靑い珊瑚礁) 이렇게 신나는 노래를 불할아범은 전형적인 뽕짝으로 만들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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