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일상의 느낌, (2003/09/27 10:02)
오늘은 사무실에 가지 않는다. 사무실... 이라고 해도, 이제 시작하는 곳이고, 요즘은 자금문제로 상당히 고달프다. 아무튼, 오늘은 휴일. 기계를 켜고, 메신저로 동생과 얘기한다.

[제권] 어째서.. 오늘은 여덟시 반에 눈이 떠지냐고...
[제권] 쩝..

[동생] 좋은 현상이지 뭐
[동생] 아침에 잠간 오빠를 째리다가 나왔어
[동생] "아아 부러운걸" 이러면서

[제권] 아...
[제권] 그래서.. 깼군..

썰렁.. 하다. 어쨌든, 그래서 깬거군.

오늘|어제|전체  16|45|344,351
RSS TATTERTOOLS (skin based yro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