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읽지못하고 이렇게 두고 두고 읽는다.

블로그니 도메인이니 하는 것들과 이틀 연짱 씨름하다가, 이책을 펼쳐들었다.

책을 들자마자 머리를 스치는 생각. 어쩌면 진짜.. 인터넷에는 쓰레기만 가득한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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