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피를 만들었다. 그랬다. 지금까지 하던거 말고 다른 거 하고 싶다고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다시 코딩에 손을 댔다. 너무 재미있어서, 밤샘을 하고 말았다. 절대로, 아이티는 하지 않겠다고 몇번인가 결심했었는데. 이렇게 무너졌다. 블로그 설정하는거 너무 재미있었다. 심지어 미니홈피랑 블로그랑 비교하는 리포트까지 쓰려고 했다. ㅡ.ㅡ 그래.. 마지노선을 지키자. 마지노선. 주당 40시간 ... ㅡㅡ 이것 만은 절대로 지키자. 안되면 굶는 한이 있어도, 사람 답게 사알자. 아.. 어지러워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