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호텔의 기억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간이이력서
중랑천 옆 뚝방길
일상의 느낌
, (2009/10/31 04:20)
집에서 가장 가까운 걸을만한 길이 중랑천 뚝방길이다.
자동차 수리하는 아저씨들 사이로 카메라하나만 들고 추리닝 차림으로 산보를 나섰다.
아트.. 해볼라고 했다.
의외로 볼만한 나무들이 많았다.
청소부아저씨들이 쓸것 같은 아지트.
아지트 옆에는 식후 커피와 끽연을 위한 듯한 조용한 공간도.
오랜만에 사진 포스팅이었다. 여행을 안가니까... 집근처라도 찍는다.
Trackback
0
:
Comment
0
http://jinto.pe.kr/trackback/1041
◀ 이전 페이지
:
[
1
]
:
...
[
74
]
:
[
75
]
:
[
76
]
:
[
77
]
:
[
78
]
:
[
79
]
:
[
80
]
:
[
81
]
:
[
82
]
:
...
[
870
]
:
다음 페이지 ▶
모든글
여행과 음식
전산기술자
심각한 이야기
타인의 이야기
일상의 느낌
북컬렉터의 최근
귀를 기울이면
최근글
1976년의 안단테.
인류의 지식과...
루비, 클로저,...
몽고 카우치.
세상 저편에 무...
태그
Groovy
꿈이야기
마음
상당히 평범한 휴가
MBSR
가족 료칸 여행
GAE
PermGen
할일
세번째 일본여행기
JPOP
빠이
블로그
가족
웹개발
토발즈
위빠싸나
루비(ruby)
그루비
세번째 태국여행기
캄보디아
하루키
톰캣
appengine
앱엔진
태국
pai
그루비(groovy)
번역
Thailand
tomcat
도가
최근 댓글
향수가 뒤섞여 가을..
by 기억할만한 지나침 2011
맞습니다. 저도 사..
by andy_pe_kr 2011
감사합니다~ ^^
by 돌핀 chokdee 2011
진짜 에드워드 호퍼..
by ㅋ 2011
요즘 MOX에 관한 기..
by Elidas 2011
블로그보다가 쪽지..
by 류영훈 2010
오늘|어제|전체
48
|88|344,557
RSS
TATTERTOOLS
(skin based yro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