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부터 마누라님께서 말씀하신 노만 록웰 미술관입니다. 느낌상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사진 촬영 금지입니다만, 모르고 찍어댔는데, 나갈 때서야 찍으면 안되어요. 라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해주시더군요. 굉장히 엄격하게 규제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물어보면 허락해줄 것 같은 느낌..



나가기 전에 한컷 찍어주셨습니다. 위치는 구르메시티 맞은 편입니다. 저희는 코앞에 두고서 빙빙돌기도...

구르메 씨티에 가신다면, 한번 들어가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요. (* 외국인 입장료는 학생할인과 동일하게 400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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